기재부, 원-위안 직거래 시장 연내 개설 추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기획재정부는 이르면 올해 말까지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재부 관계자는 18일 "위안화 직거래 시장 개설방침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이미 포함돼 있다"며 "이르면 올해 안에 시장을 개설하도록 추진하겟다"고 말했다.
현재 규정상으로는 원-위안 직거래에 제약 요인이 없는 상황이다. 다만, 실제 거래 수요가 담보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기재부는 외국환 중개사를 통한 중개시스템 구축과 마켓메이커 은행 선정 등 원활한 거래를 위한 기반 조성 작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jw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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