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24일부터 피치와 연례협의 실시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기획재정부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국제신용평가사 피치와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협의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피치측에서는 앤드류 콜퀴훈 아태지역 국가신용담당 헤드가 방한해 기재부를 비롯해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한국개발연구원(KDI), 통일부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연례협의에서는 내수활성화 방안과 중장기 성장전략 등 거시경제 분야 이슈를 중심으로 ▲양적완화 축소와 중국 경기둔화 우려 등 대외불안 영향▲공공기관 부채 관리 등 재정이슈 ▲가계부채 등 금융이슈 ▲통일정책과 지정학적 리스크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기재부는 오는 8월 28~30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9월 3~5일 무디스와 각각 연례협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w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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