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국환 임원선임…서석주 전무·이근황 상무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서울외국환중개(주)가 서석주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내부 승진 발령하는 등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서울외국환중개는 2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서 상무이사를 전무이사로 승진 임명했다. 서 상무이사 후임에는 이근황 금융결제원 지로업무부장이 임명됐다.
서 전무는 1958년생 전북 정읍 출신으로 전주고와 전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금융결제원 IT운영부장 등을 거쳐 2011년 서울외국환중개 상무이사로 취임했다.
서울외국환중개 전무이사에 내부 인사가 승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에는 주로 정치권이나 관료 등 외부 인사로 채워졌다.
이 상무는 1960년생 충남 천원 출신으로 천안고와 단국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금융결제원에서 e사업실 실장, 공동업무부 부장, 지로업무부 부장 등을 거쳤다.
jw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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