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재료 부재 속 101.75~101.95엔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달러-엔 환율은 26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새로운 재료가 없는 가운데 101.75~101.95엔의 좁은 범위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됐다.
로열뱅크오브스코틀랜드(RBS)의 히라노 아쓰시 외환 세일즈 총괄은 달러-엔 환율이 거래 부진 속에 101.85엔 수준을 맴돌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다만 도쿄 증시가 상승세를 나타낸다면 오후 들어 달러-엔이 점차 상승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오전 9시18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7엔 하락한 101.79엔을 나타냈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전장대비 0.0002달러 밀린 1.3627달러에 거래됐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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