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주간전망대> 외국계 딜러의 하반기 환율 전망은
◆방송 : 주간전망대(연합인포맥스 홈페이지,아하경제TV,팟캐스트 방송)
◆진행 : 한국투자증권 전민규 이코노미스트
◆대담 : 씨티은행 외환트레이더 류현정 부장, 우리투자증권 최창규 파생 애널리스트, 신한금융투자 윤창용 이코노미스트,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현예슬 외신리포터
◆구성 : 이보라 작가
◆연출 : 김종숙 PD/ 김영운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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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주간전망대는 서울환시의 베테랑 외환 딜러인 씨티은행 류현정 부장과 함께 하반기 환율을 전망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류 부장은 딜링룸에서 느끼는 당국의 개입 강도와 외화 자금시장의 수급 상황을 전했다. 그는 최근 외환 당국의 개입은 방향성보다는 변동폭을 관리하는 측면이 강하다고 말했다.
하반기 시장 변수로 꼽히는 ECB의 추가 부양책에 대해서는 미국식 양적완화를 택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지난 2011년에 실행됐던 1차 LTRO의 만기가 내년 초로 다가오면서 추가적인 완화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에는 공감했지만, 방법에 있어서는 하반기 유로존의 스트레스 테스트가 예정돼 있어 독일이 ABS와 모기지대출 매입과 같은 지원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란 의견이 제기됐다.
류 부장은 현재 외환시장이 ECB의 추가적인 완화 정책을 기대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예상보다 유로화의 하방 경직성이 강하다고 지적했다. 오히려 미국의 금리인상 시기가 앞당겨지느냐의 여부를 더 유심히 지켜봐야 한다는 것이다.
하반기에 달러원 세 자리 시대가 도래할 것인가를 두고도 의견이 엇갈렸고, 환율 하락에도 거주자들의 선물환 매도세가 예전처럼 활발하지 않은 점에 대해서도 상반된 분석이 제기됐다.
외신인사이드에서는 CNBC의 '한국과 인도, 이라크 충격 크게 받아'와 CNN머니의 '급등하는 금값, 바보들의 랠리인가?'라는 기사를 통해 이라크 내전의 영향을 분석했다. 또한 이코노미스트지의 '아마존 어디까지 가나'를 통해 최근 스마트폰 출시를 발표한 아마존의 행보에 대한 해설을 다뤘다.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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