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장중 1,014.40원 거래 딜미스…합의취소
(서울=연합인포맥스) 태문영 기자 = 3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장중 1,014.40원에 거래됐지만, 주문실수(딜미스)로 합의 취소처리됐다.
한 외환중개사에 따르면 오후 1시19분 1,014.40원에 체결된 거래는 거래 당사자간 합의로 취소됐다.
이 외환중개사 관계자는 "고객 주문가가 아닌 1,014.40원에 거래가 이뤄졌다. 양사 합의에 따라 취소 처리됐다"고 설명했다.
오후 1시57분 현재 장중 고점은 1,013.60원을 기록했다.
my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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