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무거운 흐름 지속…101~101.50엔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달러-엔은 1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큰 방향성을 제시하는 소재가 없는 가운데 101엔과 101.5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스미토모 미쓰미 은행의 구레다 신지 외환거래 총괄은 오는 3일 발표되는 미국 고용지표를 앞두고 달러-엔이 무거운 흐름을 유지할 것이라며 "현재 시장 참가자들의 심리가 달러 약세로 기운 상태"라고 진단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경제지표 발표에 달러-엔이 상승 흐름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전 8시4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변화없는 101.33엔을 기록 중이다.
hwr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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