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ㆍ한은 "시장 기대 일방향 쏠림 우려"(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선영 기자 = 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은 달러-원 환율 1,010원선 붕괴에 대해 공조해서 공식 구두개입에 나섰다.
외환당국은 2일 김성욱 기재부 외화자금과장과 이승헌 한은 외환시장팀장 공동명의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가 지나치게 일방향으로 쏠릴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며 "기업과 역외 등 수급 주체들의 거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은과 기획재정부의 공동명의 구두개입은 지난해 10월24일 이후 8개월 만이다.
syjun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