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통화로 고객 몰린다…2011년이후 최대<씨티>
(뉴욕=연합인포맥스) 이진우 특파원 = 아시아 통화로 2011년 이후 가장 많은 실질 자금이 쏠리고 있다고 씨티그룹이 14일(미국 시간) 밝혔다.
은행은 지난주 고객들이 달러화 매도, 이머징국가 통화 매수, 엔화 매수 등 3가지 큰 흐름을 보였다고 이같이 분석했다.
씨티는 "외국 중앙은행의 외환보유액 축적 속도가 2012년 1분기 이후 가장 빠르다"며 헤지펀드들이 유로화 숏 포지션을 환매수하는 것도 통화에 대한 수요를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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