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내수 안좋아 경상흑자 났지만 불황형 아냐"
- 불황형 흑자는 언론에서 만들어진 용어
- 수출입, 물량 기준으로는 감소하지 않아
- 내수 부진하기 때문에 경상흑자 이어졌다는 점은 인정
- 세계 경제 부진에도 韓수출 늘어나고 원자재 가격 약세 기조로 경상흑자 유지
- 상반기 흑자규모, 전망 당시와 특별한 상황변화 없어
- 상품수지 흑자, 선박영수 기준이라 통관 기준보다 작아
my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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