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銀, 달러 표시채 6일 발행 예정
  • 일시 : 2014-08-05 16:23:08
  • 수출입銀, 달러 표시채 6일 발행 예정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종혁 기자 = 수출입은행이 6일 목표로 달러 표시채를 발행한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수은은 이날 5년과 12년 만기 달러 표시채 발행을 시장에 공지했으며 발행 목표일은 6일이다. 발행 규모는 현재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만기가 돌아오는 외화채 상환이나 수출입 자금 등에 쓰일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신용평가기관은 피치는 이번에 발행되는 수은의 달러 표시채에 기존과 같은 'AA-(안정적)' 등급을 매겼다.

    수은이 가장 최근에 발행한 달러 표시 채권은 지난 1월8일의 15억달러 규모다.

    7억5천만달러씩 3년 만기와 10년 만기로 발행됐으며 발행 금리는 각각 미국 달러 '리보(Libor)+0.75%'와 '국채금리+1.125%' 수준에서 결정된 바 있다.

    libert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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