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ECB·美고용 주시…103.60~104.50엔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1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은 유럽중앙은행(ECB)의 통화정책회의와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103.60~104.5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도쿄 소재 IG증권의 이시카와 준이치 애널리스트는 ECB 회의와 미국 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움직임이 크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ECB는 오는 4일 정례 회의를 열고 미 노동부는 5일 비농업부문 신규고용과 실업률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시카와 애널리스트는 이날 발표 예정인 중국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호주달러-달러 환율에 영향을 주면서 달러-엔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다만 단기적인 재료에 그칠 것이라고 평가했다.
오전 9시2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보다 0.08엔 높은 104.17엔에 거래됐다.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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