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러-우크라 휴전 소식에 급등(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유로-달러 환율은 3일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등했다.
유로-달러는 오후 5시12분 현재 전장 뉴욕대비 0.0013달러 오른 1.3146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하락 흐름을 보이던 유로-달러는 러시아의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페트로 포로셴코 대통령이 영구 휴전에 합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1.3153달러까지 치솟았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은 이날 성명을 통해 푸틴 대통령과 포로셴코 대통령이 전화통화에서 "돈바스(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루간스크)지역에서의 영구적 휴전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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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유로-달러 환율 추이>
ywsh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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