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환율 쏠림 바람직하지 않아, 상황 예의 주시"(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근 엔화 약세와 엔-원 재정환율 하락에 대해 시장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최경환 부총리는 5일 서울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노인복지 간담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유럽연합(EU)과 일본 등이 모두 양적완화로 가는 추세지만 (엔-원)환율이 한 방향으로 쏠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시장 상황을 면밀히 관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jheo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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