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환시> 英파운드, 조기금리 인상 전망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영국 파운드화는 22일 유럽 외환시장에서 이번 주 마크 카니 영란은행(BOE) 총재의 연설을 앞두고 달러화에 강세를 나타냈다.
낮 1시12분(이하 런던시간) 현재 파운드화는 달러화에 대해 전날보다 파운드당 0.00378달러 상승한 1.63278달러를 기록했다.
카니 총재가 이번 주 연설에서 조기금리 인상을 시사할 수도 있다는 전망에 파운드화가 달러화에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
런던 금융시장의 한 전문가는 영국의 통화정책 사이클을 고려할 때 파운드화의 강세 흐름이 견조해 보인다며 파운드화가 하락하기보다는 당분간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카니 총재는 오는 25일 웨일스에서 연설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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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달러 추이>
hwr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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