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10월 및 중장기 달러-원 환율 전망-①
  • 일시 : 2014-09-30 08:15:09
  • <표> 10월 및 중장기 달러-원 환율 전망-①



    (단위: 원)

    ┌──────┬──────┬──────┬──────┬──────┐

    │ 기관명 │10월 전망치 │2014년 4분기│2015년 1분기│2015년 2분기│

    ├──────┼──────┼──────┼──────┼──────┤

    │ 노광식 │1,040~1,070 │ 1,050 │ 1,040 │ 1,030 │

    │ 수협은행 ├──────┴──────┴──────┴──────┤

    │ 파트장 │10월 달러-원 환율은 달러-엔 때문에 상승할 것으로 전망 │

    │ │된다. 경상수지가 흑자기조를 유지함에도 달러-엔 상승에 │

    │ │서 나타나듯 글로벌 통화약세 경쟁이 본격화 되고있다. │

    │ │달러화가 1,050원 돌파하면서 방향은 위로 열렸다. 현재 │

    │ │달러화 수준에서는 달러-엔 110엔에서 이익실현이 얼마나│

    │ │나올지가 관심사다. 달러화는 1,080원도 가능해보이며 1분│

    │ │기 평균환율인 1,070원 언저리까지 갈 것으로 본다. 미국 │

    │ │의 양적완화 종료와 조기금리 인상, 일본의 무제한 양적완│

    │ │화 등 선진국 위주의 통화완화정책이 하이라이트다. 우리 │

    │ │나라도 기준금리 인하로 응수할지 주목된다. 한국은행이 │

    │ │기준금리를 인하하면서 뉴스에 팔자는 현상 떄문에 달러화│

    │ │상승세는 오히려 멈출 수 있다. 하지만 금리인하 논쟁이 │

    │ │계속되면 현재 달러화 상승 재료가 대부분이므로 여기에 │

    │ │기대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다. 손절매수가 촉발될 가능 │

    │ │성도 있다. 네고물량이 많았지만 그 이후 10월초 장을 대 │

    │ │비하면 기준금리 인하 여부와 일본, 미국의 통화정책 스탠│

    │ │스도 입장이 정리될 것으로 보인다. 10월 초순에는 달러상│

    │ │승기류가 정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경상수지 │

    │ │재료는 이러한 '대전'에 묻힌다.   │

    ├──────┼──────┬──────┬──────┬──────┤

    │ 박대봉 │1,030~1,060 │ 1,020 │ 1,000 │ 1,000 │

    │ NH농협은행 ├──────┴──────┴──────┴──────┤

    │ 차장 │10월에는 달러-엔 강세가 진정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면│

    │ │서 엔-원 재정환율이 안정세를 찾으면 결국에 달러화가 내│

    │ │려갈 것으로 본다. 달러화가 상승하는 이유가 달러-엔 환 │

    │ │율일 것으로 생각된다. 물론 다른 아시아통화 약세도 있지│

    │ │만 아직까지는 여전히 아래로 보는 편이다. 달러-엔이 추 │

    │ │가상승이 제한되면서 하락하는 모습을 보임에 따라 엔-원 │

    │ │환율에 대한 우려가 완화될 것이다. 수출업체 네고물량은 │

    │ │계속해서 출회될 것이다. │

    │ │달러화가 월초에는 일시적으로 더 상승할 수 있겠지만, 결│

    │ │국에는 다시 아래로 갈 것으로 생각한다. 우리나라 주식시│

    │ │장이 무너질때까지는 달러화가 위보다는 아래로 갈 것으로│

    │ │본다. 코스피지수가 1950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한 달러화│

    │ │상승세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

    │ │달러-엔 차익실현은 110엔대 초반정도에서 일어날 것으로 │

    │ │예상한다. 추가로 큰폭의 상승보다는 110엔 넘어가면 국제│

    │ │적으로도 엔저 우려가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엔-원│

    │ │재정거래나 크로스거래는 계속 숏으로 나오고 있는 것으로│

    │ │봐서 아직까지는 상승보다는 하락으로 보고 있다. │

    │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의 양적완화 종료 리스│

    │ │크가 제일 큰 리스크지만, 주식이나 실물시장에서 자금이 │

    │ │빠져나가지 않는 이상 달러화가 오르기보다는 내린다고 본│

    │ │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면 오히려 불확실성이 │

    │ │제거돼 달러화가 하락할 수 있다. 현재 환시에는 롱이 │

    │ │많으면 많았지 숏은 없어 보인다.   │

    ├──────┼──────┬──────┬──────┬──────┤

    │ 전승지 │1,025~1,060 │ 1,040 │ 1,050 │ 1,060 │

    │ 삼성선물 ├──────┴──────┴──────┴──────┤

    │ 연구원 │10월 달러화는 가파른 글로벌 달러 강세 흐름 속에 일시적│

    │ │으로 1,050원 상회할 가능성 배제할 수 없으나 강 달러 조│

    │ │정과 10월 계절적 수출 증가와 매물 압력 강화, 긍정적 원│

    │ │화 펀더멘털에 대한 재인식 등으로 9월 급등 분의 되돌림 │

    │ │이 예상된다. 강 달러 흐름에 대해 미국과 일본이 속도에 │

    │ │대한 부담을 드러냈고, 유럽중앙은행(ECB)의 ABS/CB 매입 │

    │ │계획이 시장에 실망감을 안겨줄 가능성이 높아 강달러 조 │

    │ │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

    │ │내부적으로는 계절적 수출 증가 가능성, 환율 상승시마다 │

    │ │외국인 채권 자금 유입, 원화의 긍정적 펀더멘털에 대해 │

    │ │재인식하며 상단을 억제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중장기적 │

    │ │달러 강세 기대와 당국의 크로스 환율 방어를 위한 개입 │

    │ │지속, 10월말 FOMC에서의 테이퍼링 종료 등에 대한 부담으│

    │ │로 낙폭도 제한적일 것이다.    │

    ├──────┼──────┬──────┬──────┬──────┤

    │ 박재성 │1,037~1,062 │ 1,060 │ 1,065 │ 1,070 │

    │ 우리은행 ├──────┴──────┴──────┴──────┤

    │ 과장 │미국의 양적완화 종료 예정 및 일본과 유로의 통화완화정 │

    │ │책에 따른 글로벌 달러 강세, 국내 원화 금리 인하 가능성│

    │ │등으로 달러화는 상승압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한다. 그러 │

    │ │나 경상수지 흑자에 따른 네고물량, 견조한 국내 경제 펀 │

    │ │더멘탈로 원화의 차별화, 달러-엔 상승세 진정 등에 따른 │

    │ │글로벌 달러 강세 완화 등으로 상승폭 제한되는 점진적 상│

    │ │승세가 예상된다. 유로존의 추가 부양책 및 금통위 결과도│

    │ │주목해야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

    ├──────┼──────┬──────┬──────┬──────┤

    │ 류현정 │1,035~1,070 │ 1,010 │ 1,000 │ 1,000 │

    │ 시티은행 ├──────┴──────┴──────┴──────┤

    │ 부장 │글로벌달러 강세에 기대 달러화도 상승을 시도하겠지만, │

    │ │수급 상 공급이 우위이므로 달러화 상승시도가 실패하고 │

    │ │결국 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달러-엔 환율보다도 미 국 │

    │ │채금리가 달러화에 미치는 영향이 더 중요할 것으로 보인 │

    │ │다. 10월 FOMC 회의는 특별하게 시장에 기대치에서 벗어나│

    │ │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테이퍼링 종료는 기정사실화 돼│

    │ │있다.       │

    └──────┴───────────────────────────┘



    (서울=연합인포맥스)

    jheo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