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엔저로 실물경제 악화"
(서울=연합인포맥스) 남승표 기자 =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은 최근 일본 엔화 환율하락으로 실물경제가 악화되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일본 엔화에 대한 원화 환율이 100엔당 960원이 깨졌다"며 "수출이 좋지 않고 실물경제가 굉장히 악화되고 있는 지표가 보인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이어 김무성 대표는 "정부의 대대적인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에도 입법 등 후속조치가 뒷받침 안돼 침체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며 "국회가 법안 등을 하루빨리 통과시켜 불쏘시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spna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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