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개장가 1,067.50원 '딜미스'…합의 취소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1,067.50원에 거래됐으나 주문실수(딜미스)로 합의 취소 처리됐다.
한 외국환중개사에 따르면 오전 9시 개장과 동시에 전일 종가대비 7.90원 상승한 1,067.50원에 체결된 거래는 거래 당사자 간의 합의로 취소됐다.
이에 따라 오전 9시 13분 현재 장중 고점은 1,056.60원을 나타냈다.
jheo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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