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국내 최초 원-위안화 통화옵션 거래 체결
  • 일시 : 2014-11-05 08:33:22
  • 외환銀, 국내 최초 원-위안화 통화옵션 거래 체결







    (서울=연합인포맥스) 이미란 기자 = 외환은행은 5일 자동차부품 수출업체와 국내 최초로 600만위안(약 10억5천400만원) 규모의 원-위안화 통화옵션 거래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거래는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의 환율을 반영해 이뤄졌다. 이런 방식을 통해 거래 고객은 원-위안화 재정 환율에 의한 파생상품 가격과 원-위안화 직거래에 따른 파생상품 가격을 비교한 후 더 싼 쪽을 택해 헤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강창훈 외환은행 자금시장본부장은 "기업들에 다양한 위안화 환율과 금리 리스크 헤지 상품을 제공해 국내 원-위안화 직거래 시장에서 시장 조성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mrlee@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