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엔화 숏포지션 극단적 수준 아냐<씨티>
(뉴욕=연합인포맥스) 정선미 특파원= 최근 유로화와 엔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들 통화에 대한 숏포지션이 극단적인 수준과는 거리가 멀다고 씨티그룹의 스티븐 잉글랜더가 26일(미국시간) 진단했다.
잉글랜더는 "외환 투자자들 커뮤니티는 완만한 숏포지션을 행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엔화 숏포지션은 유로화 숏포지션보다 그 규모가 작아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다수의 투자자들은 엔화에 대해 저가 매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잉글랜더는 유로화와 엔화의 움직임에 모두 개입하고 있는 투자자들은 거의 없다면서도 여전히 다수의 투자자들이 조금씩 발을 담그고 있다고 진단했다.
smje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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