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국환중개 사장에 정희전 국제금융센터 부원장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서울외국환중개 신임 사장에 정희전 전 국제금융센터 부원장이 선임됐다.
2일 서울외국환중개와 금융결제원 등에 따르면 서울외국환은 이날 오전 서울 은행연합회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정 전 부원장 신임 사장으로 선임할 예정이다.
정 전 부원장은 지난 1981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이후 기획국 비서실장, 금융시장국장 정책기획국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2년에는 한은을 퇴직하고 국제금융센터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jw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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