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국환 사장에 정희전 국제금융센터 부원장(상보)
<<정희전 신임 사장 프로필 및 코멘트 등 추가>>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서울외국환중개 신임 사장에 정희전 국제금융센터 부원장이 선임됐다.
2일 서울외국환중개와 금융결제원 등에 따르면 서울외국환은 이날 오전 명동 은합회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정희전 부원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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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신임 사장은 지난 1981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이후 기획국 비서실장, 금융시장국장 정책기획국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2년에는 한은을 퇴직하고 국제금융센터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정 사장은 1955년 서울 출신으로 서울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도 받았다.
정 사장은 이날 연합인포맥스와 전화통화에서 "새롭게 시작한 윈-위안 직거래시장은 많은 가능성을 지난 신사업이다"며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올해 발생했던 전산사고 등에 대해서도 "거래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jw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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