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국환 사장에 정희전 국제금융센터 부원장(상보)
  • 일시 : 2014-12-02 13:55:14
  • 서울외국환 사장에 정희전 국제금융센터 부원장(상보)

    <<정희전 신임 사장 프로필 및 코멘트 등 추가>>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서울외국환중개 신임 사장에 정희전 국제금융센터 부원장이 선임됐다.

    2일 서울외국환중개와 금융결제원 등에 따르면 서울외국환은 이날 오전 명동 은합회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정희전 부원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그림1*





    정 신임 사장은 지난 1981년 한국은행에 입행한 이후 기획국 비서실장, 금융시장국장 정책기획국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2년에는 한은을 퇴직하고 국제금융센터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정 사장은 1955년 서울 출신으로 서울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도 받았다.

    정 사장은 이날 연합인포맥스와 전화통화에서 "새롭게 시작한 윈-위안 직거래시장은 많은 가능성을 지난 신사업이다"며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올해 발생했던 전산사고 등에 대해서도 "거래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jwoh@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