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장중 1,102.50원 딜미스…합의취소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1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이 장중 1,102.50원에 거래됐지만, 주문실수(딜미스)로 합의 취소됐다.
외국환중개사의 한 관계자는 "이날 오전 10시2분경 1,102.50원에 체결된 거래는 거래 당사자 간의 합의로 거래가 취소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오전 10시10분 현재 장중 달러화의 고점은 1,098.70원을 나타냈다.
jheo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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