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 "美달러, 2017년까지 20% 추가 상승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골드만삭스는 미국 달러화가 오는 2017년까지 다른 주요통화 대비 20% 더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19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미국이 금리 인상을 앞둔 반면 다른 주요국들은 통화완화를 지속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골드만삭스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선제 안내(포워드 가이던스)에 변화를 줌으로써 달러화가 상승하고 있다며 이는 앞으로도 달러화 강세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정례회의를 마치고 낸 성명서에서 '상당기간' 저금리를 유지하겠다는 표현을 삭제하고 금리인상에 '인내심'을 보일 것라는 문구를 새로 넣었다.
hwr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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