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DF, 1,096.50/1,097.50원…0.80원 상승
  • 일시 : 2015-02-10 07:15:01
  • NDF, 1,096.50/1,097.50원…0.80원 상승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그리스 관련 우려와 일부 산유국의 국가 신용등급 강등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영향으로 강보합권에 머물렀다.

    해외 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097.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094.90원)보다 0.80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096.00원과 1,099.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의 118.80엔에서 118.63엔으로 하락했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23달러를 나타냈다.

    jheo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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