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국통화, 그리스·우크라 변수에 하락 압박
  • 일시 : 2015-02-11 21:54:59
  • 신흥국통화, 그리스·우크라 변수에 하락 압박



    (뉴욕=연합인포맥스) 이진우 특파원 = 신흥국 통화 가치가 우크라이나와 그리스를 둘러싼 정치, 사회적 대외 리스크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고 다우존스가 11일(미국 시간) 보도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란드화는 달러화에 대해 1.3% 내렸고, 브라질 헤알화도 약세를 지속했다. 전날 헤알화는 달러화에 대해 2004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러시아 루블화와 터키 리라화 역시 달러화에 약세를 나타냈다.

    이같이 어려운 대외 여건을 고려해 은행의 신흥국 담당 전략가들은 이머징통화에 대한 '중립' 포지션을 바꾸고 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w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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