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BOJ 부양책 역효과 우려로 급락(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12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 환율이 급락했다.
이날 한 외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일본은행(BOJ)이 현재 시점에서 추가 부양책을 내놓으면 역효과를 낼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한 여파로 엔화는 주요 통화 대비 급등했다.
BOJ의 추가적인 통화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줄면서 달러-엔은 장중 한때 원빅 넘게 떨어졌다.
오후 5시44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대비 0.90엔 내린 119.40엔에 거래됐고, 유로-엔은 0.59엔 하락한 135.27엔을 기록했다.
*그림*
<달러-엔 환율 추이>
ywshi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