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25엔까지 빠르게 오를 가능성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TD증권은 달러-엔이 121.85엔을 돌파할 경우 125엔까지 빠르게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9일(현지시간) 숀 오스본 TD증권 수석 외환 전략가는 "달러-엔이 120.50엔을 웃돌면서 단기적으로 강세 전망이 지지받고 있다"며 앞으로 달러가 주요 저항선을 테스트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달러-엔이 121.85엔을 넘어설 경우 124~125엔까지 꽤 빠르게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며 "현 시점에서 (달러가) 약간 조정을 받을 경우 매수를 고려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이날 오후 2시44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37엔 오른 121.06엔을 기록했다.
ys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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