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强달러 분위기 재개…120.20~121.30엔 전망
  • 일시 : 2015-03-20 09:10:28
  • 달러-엔, 强달러 분위기 재개…120.20~121.30엔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달러-엔 환율은 20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달러 강세 분위기가 다시 시작되는 가운데 120.20엔과 121.3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미즈호증권의 요시 켄지 외환 스트래지스트는 "전일 달러-엔이 비둘기파적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에 하락한 뒤 반등했다"면서 이날 달러-엔이 상승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시장에 신흥국 통화 대비 달러에 새롭게 롱(매수) 포지션을 취하려는 움직임도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주말을 앞두고 시장에 거래량은 많지 않을 것이라면서도 도쿄 증시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주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오전 8시 53분 현재 달러-엔은 전날보다 0.05엔 밀린 120.73엔에 거래됐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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