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美 고용 발표 앞두고 119,80~120.50엔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달러-엔 환율은 1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19.80엔과 120.50엔 범위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IG증권의 이시카와 준이치 애널리스트는 오는 3일 발표되는 미국의 3월 고용 지표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대규모 포지션 잡기를 꺼리고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이시카와 애널리스트는 앞서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인상 시기는 경제지표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시장참가자들이 고용과 물가지표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며 이 지표들이 발표되기 전까지 달러-엔이 크게 움직이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진단했다.
오전 8시38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15엔 내린 119.97엔에 거래됐다.
hwr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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