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美 지표 부진에 118.80~119.70엔 전망
  • 일시 : 2015-04-16 09:08:17
  • 달러-엔, 美 지표 부진에 118.80~119.70엔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달러-엔 환율은 16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18.80엔과 119.7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스미토모 미쓰이 은행의 구레다 신지 외환 트레이딩 헤드는 이번주 나온 미국 경제지표들이 부진해 달러화 강세가 조정을 받을 것이라며 이같이 내다봤다.

    그는 그러나 날씨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들이 상쇄되면 미국 경제지표가 다시 좋아질 것이라면서 달러-엔이 119엔 밑으로 내려가면 투자자들이 달러 매수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오전 8시 58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과 같은 119.14엔에 거래됐다.

    jy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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