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美 지표 부진 여파 118.70~119.50엔 전망
  • 일시 : 2015-04-17 08:44:32
  • 달러-엔, 美 지표 부진 여파 118.70~119.50엔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달러-엔 환율은 17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18.70엔과 119.5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스미토모미쓰이 신탁은행의 리즈카 오사오 외환 트레이딩 헤드는 "최근 미국 경제지표가 부진하게 나온 데 따른 영향으로 달러화에 대한 매입 포지션이 이전보다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며 이같이 예상했다.

    리즈카 헤드는 달러-엔이 전날 고점인 119.48엔을 넘어서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전 8시25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대비 0.01엔 하락한 118.98엔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0.0007달러 상승한 1.0768달러를, 유로-엔은 0.04엔 오른 128.13엔을 기록했다.

    hwr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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