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 5월 및 중장기 달러-원 전망-②
(단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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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명 │ 5월 전망치 │2015년 2분기│2015년 3분기│2015년 4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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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광식 │1,060~1,085 │ 1,060 │ 1,060 │ 1,050 │
│ 수협은행 ├──────┴──────┴──────┴──────┤
│ 파트장 │지난 4월 달러-원 환율의 하락 속도가 빨랐던 만큼 5월에 │
│ │는 조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에서의 외국인 │
│ │주식 순매수와 관련 자금 유입에 따른 달러화 하락 압력도│
│ │5월을 기점으로 다소 완화될 가능성이 있다. │
│ │5월에 휴일이 다소 많은 만큼 수출업체의 네고물량 공급도│
│ │주춤할 것으로 보여 달러화의 하락세는 멈출 가능성이 크 │
│ │다. │
│ │미국 금리 인상에 대한 지연 논쟁은 2분기 중 마무리 될 │
│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연방준비제도가 오는 12월 안으로 │
│ │는 가시적인 행동에 나설 가능성이 큰 만큼, 달러화 하단 │
│ │지지는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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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승지 │1,055~1,095 │ 1,080 │ 1,090 │ 1,110 │
│ 삼성선물 ├──────┴──────┴──────┴──────┤
│ 연구원 │5월 달러화는 3월 중순 이후의 조정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 │예상되는 가운데 5월부터 발표될 4월 미국 경제지표들이 │
│ │개선세를 보이며 하단 지지력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4 │
│ │월 말 예정된 FOMC 에서 뚜렷한 시그널을 주지 못할 것으 │
│ │로 예상되는 가운데 5월에는 FOMC가 없어 시장은 미국 금 │
│ │리인상 시기가 빨라질 것이라는 힌트를 찾기 어려울 것으 │
│ │로 보인다. 따라서, 달러화가 상승세를 재개할 강한 모멘 │
│ │텀이 부재한 가운데 지표에 연동된 흐름은 이어질 것이다.│
│ │다만, 5월부터 발표될 4월 미국의 경제지표들은 혹한의 영│
│ │향이 희석되며 개선세가 예상돼 달러화 하락 속도를 조절 │
│ │해 주는 역할을 할 것이다. │
│ │영국 총선과 그리스 부채 협상이라는 유럽 관련한 정치 이│
│ │벤트들도 대기하고 있다. 영국 총선은 유럽 정치 및 경제 │
│ │에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 단기적인 영향은 │
│ │영국에 국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그리스 부채 협│
│ │상은 6월말 지원 협상 기한까지 리스크 요인으로 잠재돼 │
│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5월 1일, 12일에 IMF 상환일이 대기│
│ │하고 있어 5월 11일의 유로존 재무장관회의에서의 협의 내│
│ │용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다만, 최근 그리스 정부가 협│
│ │상단 구성을 변화시키는 등 입장이 완화되고 있어 협상 타│
│ │결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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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순 │1,060~1,090 │ 1,080 │ 1,120 │ 1,120 │
│IBK기업은행 ├──────┴──────┴──────┴──────┤
│ 팀장 │4월에 달러화가 워낙 많이 밀리며 연저점을 깨고 내려왔는│
│ │데 제반 여건상 추가 낙폭 확대는 쉽지 않다. 첫째, 글로 │
│ │벌 달러 약세가 계속 지속될 것 같지 않다. 달러 약세 분 │
│ │위기가 반전될 시기가 다가오는 것 같다. 둘째, 외국인 주│
│ │식 매수가 많아 환율이 눌렸는데 정책 당국도 완화 움직임│
│ │에서 한발 물러섰고, 외국인도 포지션 정리가 끝나서 역외│
│ │에서 추가 매도세가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본다. 달러화가 │
│ │박스권 내에서 바닥을 다지며 약간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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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정 │1,065~1,085 │ 1,055 │ 1,050 │ 1,050 │
│ 시티은행 ├──────┴──────┴──────┴──────┤
│ 부장 │최근 원화가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달러화는 작년 │
│ │11월 이후 6개월래 최저 수준이다. 흐름 자체가 아래쪽으 │
│ │로 쏠릴 가능성이 커 보인다. 현재 쏠림을 어떤 내용이 반│
│ │전시킬지가 관건이다. 외인 주식 순매수가 주춤한 가운데 │
│ │레벨에 대한 경계가 강한 상태여서 하락 속도가 낮아질 수│
│ │있다. 달러화가 하락하더라도 1,050원대 후반 정도로 예상│
│ │되며 위쪽으로도 1,080원에서 상승세가 제한될 것으로 예 │
│ │상한다. 다만 1,080원대 진입은 당장은 어렵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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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희 │1,060~1,085 │ 1,120 │ 1,100 │ 1,090 │
│ 외환은행 ├──────┴──────┴──────┴──────┤
│ 차장 │달러화의 반등 모멘텀이 많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1,060 │
│ │원 초반에서 달러화가 바닥 다진 후 월말 네고와 외국인 │
│ │주식자금 유입 등이 한풀 꺾이며 하락 압력이 줄어들 것 │
│ │이다. │
│ │달러화가 바닥 다진 뒤에 하방경직성을 확보할 것으로 본 │
│ │다. 기술적으로 1,072원의 연저점이 깨지고 바닥 다진 후 │
│ │상승 시도에 나서겠지만, 수급상 달러 매도 우위를 쉽게 │
│ │벗어나기 어렵다. │
│ │유로존과 그리스가 크게 위험할 것이라고 예상되지 않는 │
│ │다. 디폴트에 직면해도 질서있는 디폴트가 될 가능성이 크│
│ │다. 최근 달러화 하락 압력을 가하고 있는 외국인 주식 순│
│ │매수 동향을 잘 살펴야 할 것으로 본다. │
│ │통상 월 초에는 이월 네고물량이 나오는데 5월 초 휴가가 │
│ │길기 때문에 당겨서 나왔을 것으로 추정된다. 5월 초는 이│
│ │월 네고가 4월 초 보다 덜해 하락압력이 상대적으로 약할 │
│ │것으로 전망된다. 역외도 크게 쏠려있는 것 같지 않은 만 │
│ │큼 달러화가 급등락을 나타내기 보다는 레인지 장세를 이 │
│ │어갈 것으로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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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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