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주간전망대>900원 붕괴된 엔화…원인과 전망
◆ 진행 : 현대경제연구원 한상완 연구총괄 본부장
◆ 대담 : 삼성선물 전승지 FX 연구위원,KB투자증권 김상훈 채권 애널리스트,하나대투증권 김두언 이코노미스트,KDB대우증권 허재환 연구원,현예슬 외신 리포터
◆ 구성 : 이보라 작가
◆ 연출 : 김현지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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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주간전망대에서는 7년2개월 만에 900원이 붕괴된 엔원 환율의 추가 하락 가능성과 우리나라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선물 전승지 FX연구원은 엔화의 움직임은 잠잠한 가운데 원화의 상대적으로 강세로 엔원 환율이 급락했다며 주요 원인을 원화 측면에서 찾았다.본격적인 수출 시즌의 도래와 외국인들의 순매수로 달러 유입이 증가한 상황에서 당국의 개입 스탠스마저 약해진 것을 원화 강세의 원인으로 꼽았다.
하지만,출연 전문가들은 엔원환율의 추가적인 하락세보다는 900원 내외에서의 등락을 전망했다.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KDB대우증권 허재환 연구원은 대일수출 비중은 크지 않더라도 일본과 경합하는 종목은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고, 비싸진 원화 탓에 외국인 관광객이 예상보다 늘지 않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타격이라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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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인사이드에서는 중국 경제의 뇌관으로 불리는 지방정부 부채가 2년 만에 47%나 증가함에 따라,중국 인민은행이 지방채를 직접 매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기사를 집중 분석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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