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환시> 달러-엔, 日 휴장 속 보합세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달러-엔 환율은 4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보합권에서 움직였다.
이날 오후 2시52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8엔 내린 120.06엔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0.0006달러 상승한 1.1207달러를, 유로-엔은 0.03엔 내린 134.55엔을 기록했다.
도쿄 외환시장이 '녹색의 날'을 맞아 휴장해 거래량이 많지 않은 가운데 환율에 큰 영향을 줄 재료도 나오지 않아 달러-엔의 변동폭이 제한적이었던 것으로 풀이된다.
시장 참가자들은 이날 오후 늦게 예정된 지역 연은 총재들의 공개연설에서 미국의 금리 인상 시기와 관련한 단서가 나올지 주시하고 있다.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와 존 윌리엄스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대니얼 타룰로 연준 이사가 각각 연설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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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추이>
hwr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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