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수출 부진, 구조적 요인 커…환율이 해법 아냐"
-수출쪽에는 구조적인 요인이 경기순환적 요인과 함께 커. 환율에 대해서 금리로 곧바로 대응한다 이렇게 말할순 없고, 최대교역국인 중국의 성장 패턴이 바뀌면서 수출에 타격 받아. 중국은 강력한 수입 대체정책 써서 영향 받아. 국내 주력 수출 산업의 경쟁력이 다른 상대국의 기술발전 등으로 인해서 기술격차가 줄어.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이 더 중요
-15일 금통위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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