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달러 매입수요 증가에 122.70~123.70엔 전망
  • 일시 : 2015-05-27 08:50:11
  • 달러-엔, 달러 매입수요 증가에 122.70~123.70엔 전망



    (서울=연합인포맥스) 노현우 기자 = 달러-엔 환율은 27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22.70엔과 123.7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RBS의 히라노 아츠시 외환 세일즈 담당 헤드는 "이날이 월말 회계장부 마감을 앞둔 마지막 거래일이기 때문에 달러화 매입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며 이같이 예상했다.

    히라노 헤드는 아시아 외환시장이 끝난 후 열리는 미국과 유럽환시에서 달러-엔이 124엔까지 올라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다만 도쿄증시가 개장 후 약세를 보이면 달러-엔이 122엔 수준으로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유로화와 관련해서는 유로-달러가 이날 1.0850~1.0930달러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내다봤다.

    오전 8시38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 뉴욕대비 0.09엔 내린 123.01엔을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0.0009달러 상승한 1.0881달러를, 유로-엔은 0.04엔 내린 133.86엔을 기록했다.

    hwr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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