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달러, 美 1Q GDP 예상치 밑돌면 1.10달러 돌파 가능성"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미국의 1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가 예상치를 밑도는 수준으로 나온다면 유로-달러 환율이 1.10달러를 넘어갈 수도 있다고 가이타메닷컴의 이시카와 쿠미코 애널리스트가 29일 말했다.
이날 미국은 1분기 GDP 수정치와 실질 소비자지출, 기업이익 등 경기 지표를 발표한다.
이중 특히 GDP 수정치가 컨센서스인 -0.9%보다 낮다면 달러화의 하향에 더욱 힘이 실리고 금리인상 전망도 수그러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망된다.
오후 2시12분 현재 유로-달러는 전장 뉴욕시장 대비 0.0004 달러 내린 1.0945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ljungber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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