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선물, 9일 환율 전망 세미나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NH선물이 오는 9일 오후 5시 여의도 본사에서 달러-원 환율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수출입기업의 실무자와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하반기 달러-원 환율 전망, 환 노출액의 리스크 관리를 위한 헤지 전략 등을 다룬다.
NH선물 관계자는 "그리스 사태가 긴박하게 흘러가며 금융시장의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되는 중"이라며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화의 주 상승 요인인 그리스 이슈와 하반기 환시 여건을 점검하고, 환율 흐름을 전망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환율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번 세미나에 참석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NH선물 환리스크관리팀(☎02-3774-0555)으로 문의하면 된다.
jheo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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