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21~123엔 전망…그리스 불확실성 속 中증시 주목
  • 일시 : 2015-07-13 08:50:55
  • 달러-엔, 121~123엔 전망…그리스 불확실성 속 中증시 주목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달러-엔 환율은 13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21~123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그리스의 운명이 결정될 유로존 정상회의에 유럽발 불확실성이 고조된 가운데 중국 증시가 아시아 외환시장의 주요 변수로 지목됐다.

    IG증권의 이시카와 준이치 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은 중국 증시뿐 아니라 6월 무역수지도 면밀히 지켜볼 것"이라며 "그리스 소식에 대한 실망감에 따른 매도는 아시아 시장에서 오전 한때 일시적으로 나타났을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유로-달러는 1.1050~1.1250달러, 유로-엔은 135.00~137.50엔 사이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오전 8시40분 현재 달러-엔은 0.28엔 내린 122.50엔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0.0028달러 내린 1.1137달러를, 유로-엔은 0.45엔 내린 136.46엔을 기록했다.

    ljungber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