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 美 최대 애견사료 업체에 1억달러 투자
(서울=연합인포맥스) 오진우 기자 = 한국투자공사(KIC)는 미국 최대 애견 사료업체인 펫스마트(Petsmart)에 1억달러 가량을 투자했다고 13일 밝혔다.
펫스마트는 북미지역 최대의 애완동물 사료 및 미용용품 전문회사로 판매하는 회사로, 지난 3월 영국계 사모펀드 BC파트너스 등에 인수됐다.
BC파트너스는 캐나다 최대 연금 펀드인 CDPQ(Caisse de depot et placement du Quebec), 사모펀드 스텝스톤(StepStone), 롱뷰 애셋 매니지먼트(Longview Asset Management) 등과 함께 지난 3월 총 87억달러에 펫스마트를 인수했다.
싱가포르투자청(GIC) 등도 인수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jwo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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