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23.50~124.10엔 전망…랠리 후 조정세
  • 일시 : 2015-07-22 08:38:15
  • 달러-엔, 123.50~124.10엔 전망…랠리 후 조정세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달러-엔은 22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23.50~124.1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최근 미국 금리인상 전망 속에 꾸준한 강세를 보여온 달러화는 간밤 뉴욕에서 이익실현 매물 출회로 약세를 보였고 도쿄에서도 다소 조정될 것으로 관측된다.

    미즈호은행의 우메카와 도시유키 외환부문 부대표는 "달러화는 최근 강세 이후 조정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오늘은 대규모 달러화 매수세를 촉발할만한 새 재료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유로-달러 환율은 간밤 달러화 롱포지션 조정 이후 반등세가 나타나며 1.0900~1.0980달러 사이가 되리라 전망했다.

    오전 8시28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0.04엔 내린 123.85엔을 기록했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전장과 같은 1.0935달러에, 유로-엔은 0.02엔 내린 135.44엔에 거래됐다.

    ljungber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