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달러, 낙폭확대…中 제조업 지표 실망 여파(상보)
  • 일시 : 2015-07-24 13:59:22
  • 호주달러, 낙폭확대…中 제조업 지표 실망 여파(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24일 중국 제조업 지표 여파로 하락한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낙폭을 확대해 장중 한때 0.7268달러까지 하락했다.

    이날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오후 12시 7분 0.7268달러까지 하락해 1% 가까이 하락했다.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13시37분 현재 전날 뉴욕장 대비 0.0058달러(0.79%) 내린 0.7296달러를 기록했다.

    마르키트는 중국 7월 차이신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48.2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직전월의 49.4를 밑돈 수치로 15개월래 최저치다.

    중국의 제조업 지표가 발표된 뒤 하락한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추가적으로 낙폭을 확대했다.

    jhhan@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