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22.45~123.80엔 전망…리스크 회피 분위기에 약세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달러-엔 환율은 28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22.45~123.8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전날 중국 증시 폭락과 상품가격 약세에 따른 리스크 회피 분위기가 이날 환율시장의 분위기를 주도할 것으로 관측된다.
IG증권의 이시카와 준이치 마켓애널리스트는 "투자자들이 달러 매도 리스크에 대해 조심스러워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포인트"라며 "아시아 증시의 하락 가능성에 따른 엔화 매수세와 달러 롱포지션 조정이 맞물린다면 하방 압력이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로-달러는 1.10~1.12달러 사이에서 움직일 것이라고 그는 전망했다.
오전 8시40분 현재 달러-엔은 전장과 같은 123.25엔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0.0003달러 내린 1.1085달러를, 유로-엔은 136.65엔을 기록했다.
ljungber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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