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엔, 123.40~124.00엔 전망…中증시 안정에 회복세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달러-엔 환율은 29일 아시아 외환시장에서 123.40~124.00엔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됐다.
미즈호은행의 우메카와 토시유키 외환부문 수석 부대표는 "중국 증시가 오늘도 안정적이라면 달러-엔은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면서도 "많은 투자자가 미국 연방시장공개위원회(FOMC)를 앞두고 적극적인 투자를 꺼리면서 상단은 제한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로-달러는 1.1020~1.1090달러 사이가 될 것이라고 그는 전망했다.
오전 8시8분 현재 달러-엔은 뉴욕 전장과 같은 123.57엔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유로-달러는 0.0002달러 오른 1.1062달러를, 유로-엔은 0.10엔 오른 136.75엔을 기록했다.
ljungber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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