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30일 FOMC 영향 점검회의 개최
  • 일시 : 2015-07-29 13:49:39
  • 기재부, 30일 FOMC 영향 점검회의 개최



    (서울=연합인포맥스) 엄재현 기자 = 기획재정부는 30일 시장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미국의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결과의 영향과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한다.

    기재부 관계자는 29일 "익일 오전 최희남 기재부 국제경제관리관(차관보) 주재로 FOMC 영향을 점검하는 회의가 열릴 것"이라며 "국제금융센터와 컨퍼런스 콜로 진행되는 내부 회의 형식이 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희남 차관보와 기재부 국제금융정책국, 국제금융센터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FOMC 결과에 따라 논의 내용 등은 당연히 달라질 수 있으며, 거시경제금융회의로의 확대 개최 여부는 현재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다른 기재부 관계자도 "주 논의 대상은 FOMC 회의 결과지만, 우리와 밀접하게 연결된 중국 시장 동향, 그리스 관련 이슈 등 대외 이슈 전반에 대해서도 점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jheom@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