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금융관리국 총재 "美금리인상 가까워져"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노먼 찬(陳德霖) 홍콩금융관리국(HKMA) 총재는 30일 "미국 금리인상이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홍콩 중앙은행격인 HKMA의 총재인 그는 이날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발표한 성명에서 이같이 밝혔다.
찬 총재는 또 "미국 금리의 정상화는 글로벌 자금 흐름과 자산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시장에 더 큰 변동성을 가져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ljungberg@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