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7~8월 고용 20만명↑ 실업률 5.3%↓이면 Fed 만족"
(서울=연합인포맥스) 홍지인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인상의 조건으로 고용지표 개선을 꼽은 것과 관련, 모건스탠리는 7~8월 고용증가가 각각 20만명을 넘고 실업률이 5.3%를 밑돌면 Fed의 기대가 충족될 것이라고 31일 밝혔다.
Fed는 전날 FOMC 성명에서 금리인상의 전제 조건으로 "고용시장이 '조금'(some) 더 개선되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유력한 금리인상 시기로 점쳐지는 9월을 앞두고 7~8월 2번의 고용지표 발표가 남은 가운데 이달 고용증가치는 다음 달 7일(현지시간) 발표된다.
ljungber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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