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침> 中, 위안화 또 대폭 절하…기준환율 1.62% 절하(상보)
<<※ 12일 오전 10시 45분에 송고된 '中, 위안화 또 대폭 절하…기준환율 1.62% 절하' 제하 기사에서 다우존스의 수정으로 마지막 문장의 상승률을 2.0%에서 1.6%로 바로잡습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12일 중국이 전날에 이어 이날도 위안화 가치를 대폭 낮췄다.
이날 오전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대비 0.1008위안 높은 6.3306위안에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 가치가 전장보다 1.62% 절하된 수준이다.
이날 고시된 기준환율은 전날 은행간 마감가인 6.3231위안보다 0.1%가량 높은 수준이다.
전날 인민은행은 일간 기준 환율을 시장 조성자들의 환율과 전날 마감 환율을 모두 고려해 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은행간 시장에서 달러-위안은 6.4300위안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이는 전날 마감가 대비 1.6% 오른 것이다.
ys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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