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위안, 기준환율 급등에 1% 상승…6.3870위안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성진 기자 = 달러-위안(USD/CNY) 환율은 12일 중국 은행간 시장에서 기준환율이 이틀째 크게 오른 영향으로 1%가량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에 따르면 달러-위안은 이날 전장 마감 가격 대비 0.0639위안 상승한 6.3870위안에 장을 마쳤다.
앞서 중국 인민은행은 이날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대비 0.1008위안이나 올린 6.3306위안에 고시했다.
인민은행은 전날 기준환율을 역대 최대 상승폭인 1.86% 올린 데 이어 이날도 1.62% 올려잡았다.
sjkim2@yna.co.kr
주의사항
※본 리포트는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외부기관으로부터 획득한 자료를 인용한 것입니다.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